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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gilvy and mat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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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gilvy and mather

South Bank에 위치한 런던의 상징적인 랜드마크가 클레스트라 하우저만 제품의 설치로 창의적인 곳으로 완전히 새롭게 단장하였습니다.  

Sea Containers House는 원래 1980년대에 럭셔리 호텔로 완공되었습니다.  하지만 2011년에 플래닝/계획/입안이 적용되면서, 본 빌딩은 완전히 새롭게 재탄생 하였고, 오피스 공간과 호텔이 합쳐진 하나의 새로운 공간이 형성 되었습니다.  

BDG와 Matheson Whiteley 건축가의 창의적인 콜라보레이션을 통하여, 세계적인 Marketing & Communication 회사인 Ogilvy and Mather의 새로운 헤드오피스(본부) 디자인을 수주하였습니다.  

미래의 오피스를 창조하겠다는 그들의 비전을 따라, 건축가들은 공공 장소, 레스토랑과 카페로 연결되는  'brand neighbourhoods (브랜드 이웃)'의 공간을 디자인 하였습니다. 

빌딩 플랜/계획/입안은 콘크리트 바닥과 새로운 계단실을 삽입함으로써 구조 전반적으로 움직임과 교류/상호작용 하도록 변경되었습니다. 이는 Ogilvy & Mather로 하여금 이전 보다 큰 연결감, 개선된 천장높이와 더 나은 햇빛/일광을 갖게 할 것입니다. 

클레스트라 하우저만은 100LM를 pleinAir single-glazed 83mm와 single glazed doors로 설치 하였으며, 차음 사양을 충족시키기 위해 일부 double glazed pleinAir와 함께 double flush-glazed door를 설치하였습니다. 밝고 통풍이 잘 되는 미팅룸을 만들기 위해 PleinAir를 사용하였으며, 이중 하나는 연단 위에 있었습니다. 

PleinAir의 이름이 의미하는 것처럼, pleinAir는 완전히 투명한 오피스 파티션으로, 최소한의 선과 단층을 기반으로 두고 있습니다. Single 또는 Double glazed가 가능하며, 유리판넬은 투명한/눈에 보이지 않는 I-bone으로 맞대이음되어, 필요 시 쉽게 분리할 수 있습니다. 

클레스트라 하우저만은 또한  300LM의 single-glazed Baya 파티션을 우드도어세트와 우드 테크니컬 판넬을 설치하여, 룸 예약과 scene-setting controls를(빛 조절) 수용할 수있도록 하였습니다.  

본 프로젝트는 2015년에 완성되었으며, Sea Containers House의 창의적인 변신은 Ogilvy & Mather로 하여금 비즈니스 전체에 혁신과 콜라보레이션을 장려/격려/고무하는 업무공간을 제공하였습니다. 

Photo credits: Neil Kenyon, Arki Magazine